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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미래에셋 컨소시엄 앞 대우증권·산은자산운용 매각거래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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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미래에셋 컨소시엄 앞 대우증권·산은자산운용 매각거래 종결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4월 7일(목) 미래에셋컨소시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대우증권 및 산은자산운용 주식매각과 관련한 모든 절차를 완료하고 거래종결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산업은행은 ‘15년 8월 24일자 이사회 의결을 거쳐 매각가치 극대화, 조속한 매각, 국내 자본시장 발전 기여라는 3대 기본원칙 하에 국가계약법에 따라 매각을 추진하였다.

 

   ○ 산업은행은 크레디트스위스증권, 삼일회계법인, 법무법인 광장을 자문사로 선정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매각절차 진행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산업은행 내 금융전문가로 구성된「금융자회사 매각추진위원회」를 운영, 위원회 의결을 거쳐 거래를 진행하였다.

 

   ○ 그리고 이를 통해 금융회사 대형 M&A딜인 대우증권과 산은자산운용 패키지 매각을 6개월만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 산업은행은 매각을 통해 확보된 재원을 예비중견·중견기업 성장 지원, 미래 성장동력산업 육성, 산업·기업 구조개선 지원 등 정책금융 역할 수행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 한편, 산업은행은 “자산관리 분야의 선두주자인 미래에셋증권과 증권업정통 사관학교인 대우증권의 만남을 통해 아시아 대표 투자은행으로 도약 가능한 초대형 증권사가 출현하게 되었는 바, 국내 자본시장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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