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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2016년 PE‧VC 펀드 출자사업 위탁운용사 선정」에 57개 운용사 지원, 3.6:1의 경쟁률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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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2016년 PE‧VC 펀드 출자사업 위탁운용사 선정」에 57개 운용사 지원, 3.6:1의 경쟁률 보여
- 국내 최초 리그별 선정 방식 도입, 운용사 자율‧책임 운용 지원 등을 통해  다양한 운용사 참여를 유도, 선정 과정 거쳐 총 1.6조원 규모 펀드 조성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6월 30일 마감한「2016년 PE‧VC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제안서 접수 결과, 총 57개 운용사가 신청하여 3.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힘


   * PE펀드(Private Equity Fund): 경영권 참여 등을 통한 투자이익 실현을 위하여 지분증권 등에 투자‧운용하는 투자합자회사 형태의 펀드
    * VC펀드(Venture Capital Fund): 벤처‧중소기업 등에 투자하는 투자조합 형태의 펀드

 

 ○ PE펀드에 23개사(3.8:1), VC펀드에 34개사(3.4:1)가 각각 신청함
   - PE펀드: 리그별, 대형 1개사(1:1), 중형 6개사(3:1), 소형 8개사(4:1), 루키 8개사(8:1)
   - VC펀드: 리그별, 대형 4개사(2:1), 중형 5개사(1.7:1), 소형 14개사(4.7:1), 루키 11개사(5.5:1)

 

 ○ 국내 최초로 운용사 리그별 선정 방식을 도입하고, 운용사의 자율‧책임 운용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적 장치들을 마련함으로써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의 운용사 참여를 이끌어 냄


     * 2013년도 출자사업 경쟁률 약 2.4:1, 2015년도 출자사업 경쟁률 약 2.5:1

 

< 2016년 산업은행 PE‧VC펀드 출자사업 개요 >

 - 성장기업 M&A 활성화와 모험자본의 회수‧재투자 지원, 정부 정책과 연계한 유망서비스산업 육성, 국내기업 해외진출 지원 및 펀드운용의 글로벌화 촉진 등을 위해 산업은행이 PE펀드에 5,500억원, VC펀드에 2,500억 출자약정하여, 총 1조 6천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는 사업임

 

 - 이번 위탁운용사 일괄공모에서는 국내 최초로 운용사 리그 제도를 도입하여 리그별 경쟁을 통한 우수 운용사 선발 및 소형‧루키 운용사의 출자사업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리그별 출자금액 및 출자비율을 차등 적용하여 성장가능성 높은 운용사를 적극 지원하는 등 펀드시장의 경쟁 발전을 지원하고자 함

 

 - 또한 운용사가 투자분야를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하고, 우선손실충당금 사용제한 완화, 자기자본 출자비율이 높은 운용사 우대 등 운용사의 책임운용을 지원하되 정책적 수요 창출 분야(M&A/세컨더리/유망서비스산업/해외진출 분야 및 중기특화금융회사의 중소‧중견기업 지원 등)에 대한 우대를 통해 대표 정책금융기관 출자사업으로서의 균형감을 확보

 

□산업은행은 서류 및 구술 심사와 내부 승인절차를 거쳐 총 16개 이내의 위탁운용사를 2016년 9월내로 선정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8천억원을 출자 약정하여 약 1조6천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임

 

 ○ 선정된 위탁운용사는 최종 선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펀드결성을 완료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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