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2016년 PE,VC 펀드 출자사업」위탁운용사 선정결과 발표
산업은행,「2016년 PE,VC 펀드 출자사업」위탁운용사 선정결과 발표
- 지원한 57개 운용사 중 17개사 선정, 약 1조 9천억원 규모 펀드 조성예정 -
□ 산업은행은 1일(목)「2016년 PE.VC 펀드 출자사업」위탁운용사로 17개사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PE펀드 7개사(23개사 지원), VC펀드 10개사(34개사 지원)가 각각 위탁운용사로 선정
- PE펀드 리그별로는 대형 1개사, 중형 2개사, 소형 2개사, 루키 2개사가 각각 선정
- VC펀드 리그별로는 대형 2개사, 중형 3개사, 소형 3사, 루키 2개사가 각각 선정
□ 금년 출자사업은 시장요구를 반영한 과감한 제도 개선으로 시장친화적 사업 추진을 통한 민간 모험자본 육성에 중점을 두었다.
○ 국내 최초로 운용사 리그별 선정방식 도입, 운용사 자율성 확대 및 책임운용 지원 등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의 운용사 참여를 이끌어 냄
- 57개 운용사가 지원하여 예년보다 높은 3.4:1 경쟁률(‘15년 경쟁률 2.5:1)
□ 또한, 평가항목 및 선정방식을 공개하여 심사 투명성을 확보하고, 평가결과 피드백을 통한 운용사의 역량 강화 및 건전한 시장경쟁을 유도하였다.
○ 서류심사시 평가항목을 리그별로 차등 적용하여 리그별 경쟁방식을 반영하였고 정성평가 지표를 계량화하여 객관성 및 투명성을 제고
○ 선정결과에 관계없이 출자사업에 지원한 모든 운용사에 개별적으로 결과통보 및 면담을 수행할 예정
- 선정된 위탁운용사 외에 참여운용사는 방문 면담을 통해 서류 및 구술심사 결과에 대해 확인이 가능
□ 산업은행은 금번 사업을 통해 8,400억원을 출자 약정하여 약 1조 9천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며, 선정된 위탁운용사는 최종 선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펀드결성을 완료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