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산업은행 등 5개 정책금융기관, '선박 신조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작성일 : 조회 : 187

산업은행 등 5개 정책금융기관, '선박 신조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30일(금) 5개 정책금융기관 간(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자산관리공사, 산은캐피탈) 24억불 규모의「선박 신조지원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변경체결 완료했다고 밝혔다.

 

□ 주요 협약내용

   ○ [ 협약목적 ]
      ‘15.12.30자 정부의「산업별 구조조정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통해 제시된 ’선박 신조 지원 프로그램‘ 및 ’16.10.31자 정부의「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서 논의된 ‘선박 신조 지원 프로그램 확대’를 추진함으로써 신조 선박 취득을 도와 해운업의 영업경쟁력 제고에 기여

   ○ [ 지원내용 ]

    ■ 규모 : 미화 24억불(기존 대비 2배 확대)
    ■ 구성 : 선순위대출 60%(미화 14.4억불), 후순위투자 40%(미화 9.6억불)

   ○ [ 실행방식 ]
    ■ 부채비율 조건(400% 이하) 완화
      - 부채비율이 400% 이상이더라도 장기운송계약 등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가 가능한 경우 지원
    ■ 컨테이너선을 비롯하여 벌크선, 탱커선 등 지원대상 확대

   ○ [ 지원조직 ]
    ■ 선박 신조 지원 프로그램 실무지원반의 구성
    ■ 해양금융종합센터(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부산국제금융센터 22층) 내에 설치
    ■ 산업은행이 간사 역할을 담당

 

□ 기대효과

   ○ 해운사들이 초대형·고효율 신조선박 발주시 투자부담을 최소화하여 선박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게 함으로써 경쟁력 제고의 발판을 제공
   ○ 조선업 침체기에 국내 발주물량 촉진을 통해 조선 및 기타 관련 산업분야 일감 확보에 기여

 

□ 이동해 해양금융종합센터장은 '본 협약에 기초하여 필요한 제반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여 적기에 본건 프로그램에 의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나아가 본 협약이 해운·조선산업의 상생에 기여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전글 産銀「2017년 PE‧VC 펀드 출자사업 위탁운용사 선정」에 50개 운용사 지원
다음글 산업은행,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공로로 감사장 수령
페이지 최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