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산업은행, 2017년 PE_VC 펀드 출자사업 공고

작성일 : 조회 : 708

산업은행, 2017년 PE_VC 펀드 출자사업 공고
- 6,100억원 출자를 통해 총 1조 3,500억원 규모 펀드 조성
- 업그레이드 된 운용사 리그제 기반으로 시장 및 정책적 수요 균형 대응에 초점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13일(목)「2017년 KDB산업은행 PE_VC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하였다고 밝혔다.
   * 4월 25일(화) 10시 30분 ‘출자사업 설명회’ 개최 (KDB산업은행 본점 1층, IR센터)
   * 5월 25일(목) 16시 제안서 접수 마감

 

□ 금번 일괄공모를 통한 펀드 위탁운용 출자규모는 총 6,100억원*

 ○ PE펀드에 4,500억원, VC펀드에 1,600억 출자
   - 민간자본과 매칭을 통해 약 1조 3,50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 예상

 ○ 일괄공모 펀드조성 중점방향
   - 사업재편 및 확장(M&A, spin-off 등), 해외진출을 통한 기업의 지속성장 지원
   - 7大 유망서비스산업 육성
   - 모험자본 선순환(투자→회수→재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한 회수시장 활성화
   - 미래성장 대비, 시장 트렌드 및 수요에 따른 적시?적소 자금공급

   * 금번 일괄공모 출자사업을 포함하여, 신산업 육성 펀드(4.11자 서류심사 결과 발표), 매칭출자(하반기중), 프로젝트출자(연중 수시), 정부연계출자(하반기중) 등 다양한 출자 프로그램을 통해 `17년중 총 9,000억원 규모 출자사업 시행 계획

 

□ 시장 친화적 출자사업 지속 시행을 통한 민간 모험자본 육성

 ○ 운용사 리그제*의 발전적 시행
   - `16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운용사 리그제 시행 결과를 토대로 시장상황 등을 반영하여 리그분류 기준 조정, 평가표 보완?개선 작업을 마치고,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리그제를 기반으로 우수 운용사 선발
   * 운용사를 ‘펀드운용규모’ 및 ‘업력’ 등을 기준으로 4개 리그(대_중_소형 및 루키)로 분류 후, 리그별 경쟁(리그별 별도 평가표 적용)을 통한 우수 운용사 선정 방식

 ○ 운용사 자율성 확대 및 책임운용 지원
   - 운용사가 투자분야를 자율 결정 후 제안토록 하고, 자기자본 출자비율이 높은 운용사 우대, 우선손실충당금 사용제한 완화 등 시장 친화적 출자제도 지속 시행

 ○ 정책금융의 레버리지 효과 창출
   - 민간 매칭을 통한 펀드 확대결성 인센티브 제공, 他투자자와의 공동투자약정을 통한 투자 레버지리 창출 우대 등 민간자본 참여 확대를 통한 정책금융 효과의 확산 도모
 ○ 정책적 수요 창출 분야(M&A/해외진출/유망서비스산업/세컨더리 분야)에 대한 우대 및 자본시장 발전 및 선진화를 위한 지원조치(중기특화 금융투자회사 전용리그 시행, 스튜어드십 코드 참여여부 평가) 등을 통해 국내 대표 정책금융기관 출자사업으로서의 균형감 확보

 

□ 산업은행 임맹호 창조성장금융부문장은 이번 출자사업과 관련하여,

 ○‘16년 시행한 운용사 리그제 및 과감한 출자제도 개선작업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상당히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하며,

 ○ 국내 펀드시장이 중장기적으로 공공기관 의존도를 낮추고 민간출자자 중심의 생태계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장요구를 반영한 지속적인 출자제도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언급

 ○ 특히, 금년에는 일괄공모 외에도 매칭출자, 프로젝트출자, 정부연계출자 등 다양한 출자프로그램을 통해 시장 및 정책적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장 선도적 출자사업을 시행함과 동시에,

 ○ 기업 성장단계별 원활한 자금공급 및 선순환의 모험자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업은행의 다양한 리소스가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운용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임을 밝힘

이전글 産銀, 도시재생사업 관련 금융분야 협력체계 구축 본격화
다음글 産銀,『KDB 키다리 아저씨』열아홉번째 나눔 실천
페이지 최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