産銀「2017년 PE‧VC 펀드 출자사업 위탁운용사 선정」에 50개 운용사 지원
産銀「2017년 PE‧VC 펀드 출자사업 위탁운용사 선정」에 50개 운용사 지원, 3.8:1의 경쟁률 보여
- 업그레이드 된 운용사 리그제를 통해 다양한 운용사 참여를 유도, 선정 과정 거쳐 총 1.35조원 규모 펀드 조성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5월 25일 마감한「2017년 PE‧VC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제안서 접수 결과, 총 50개 운용사가 신청하여 3.8: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힘
* PE펀드(Private Equity Fund): 경영권 참여 등을 통한 투자이익 실현을 위하여 지분증권 등에 투자‧운용하는 투자합자회사 형태의 펀드
* VC펀드(Venture Capital Fund): 벤처‧중소기업 등에 투자하는 투자조합 형태의 펀드
○ PE펀드에 27개사(4.5:1), VC펀드에 23개사(3.3:1)가 각각 신청함
- PE펀드: 리그별, 대형 4개사(4:1), 중형 3개사(3:1), 소형 3개사(1.5:1), 루키 17개사(8.5:1)
- VC펀드: 리그별, 대형 1개사(0.5:1), 중형 6개사(3:1), 소형 7개사(7:1), 소형(중기특화) 2개사(2:1), 루키 7개사(7:1)
□산업은행은 서류 및 구술 심사와 내부 승인절차를 거쳐 총 13개 이내의 위탁운용사를 2017년 7월내로 선정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6,100억원을 출자 약정하여 약 1조 3,5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임
○ 선정된 위탁운용사는 최종 선정일로부터 9개월 이내에 펀드결성을 완료하여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