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한국형 4차 산업혁명 금융지원 강화
산업은행, 한국형 4차 산업혁명 금융지원 강화
- 미래산업 분야 혁신 예비중견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전국 주요거래처 현장방문 -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15일(목)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를 위해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다원시스(대표 박선순)’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거래처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다원시스는 ‘96년 설립되어 국내유일의 핵융합반응용 특수전원장치를 비롯하여 플라즈마전원장치, 전자유도가열장치를 생산하고 있으며 서울메트로 전동차 사업, 국가핵융합연구소(K-STAR)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사업 등 다양한 국책과제를 수행중인 코스닥 상장 예비중견기업이다.
- ‘17년 산업은행 자금지원으로 대기업이 독점해오던 전동차 제작 시장에도 진출*하였으며, 경쟁력있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보유한 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도입한 ‘KDB 글로벌 스타’에도 선정
* ‘17.2 전동차 제작업체 로윈 인수합병
□ 산업은행의 이번 전국 주요거래처 현장방문은 대내외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신성장동력산업을 영위중인 기업들의 현안을 파악하고 다양한 애로·건의 사항을 수렴하여 기술력 있는 예비중견기업이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금융지원 방안을 도출하고자 실시되었다.
□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은 “기술혁신이라는 시대적 요청과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예비중견기업 성장에 필요한 금융솔루션 제공을 통하여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