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인프라펀드(GIF)3호,「호주 바네통 태양광 프로젝트」지분투자 계약 체결
글로벌인프라펀드(GIF)3호,「호주 바네통 태양광 프로젝트」지분투자 계약 체결
- 産銀·KDB인프라, 금융이 발굴한 사업기회에 국내기업의 참여 모델 제시 -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이 출자자로 참여한 글로벌인프라펀드3호*가 「호주 바네통(Banneton) 태양광 프로젝트」에 AUD39백만 규모의 지분투자 계약을 지난 9월 28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GIF3호는 산업은행, 우리은행 및 국토부 산하 6개 공기업이 출자자로 참여하고 KDB인프라자산운용에서 운용중인 펀드로 조성액은 약 1,230억원 수준
□ 금번 Deal은 GIF3호 운용사인 KDB인프라자산운용이 영국의 Foresight Group과 공동 추진한 두 번째 사업으로, 지난 ’17.2월 「호주 바카다인 태양광 프로젝트」에 이은 후속 투자로 진행되었다.
□ 산업은행은 금번 Deal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한 금융자문 업무를 맡았으며, 동시에 KDB인프라와 함께 사업 검토단계부터 국내기업의 실물참여(Korean Contents)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하였다.
○ GIF3호는 바카다인 프로젝트에 한화에너지의 지분참여를 유도하였으며, 또한 바네통 프로젝트에 한화에너지의 지분참여 및 한화큐셀이 태양광 모듈을 공급(U$34.4백만 규모)하도록 기여
○ 또한, 주주간 계약을 통해 향후 일정조건이 충족될 경우 한국계 운영업체가 추가로 참여 가능하도록 사업구조를 설계하는 등 금융이 발굴한 사업기회를 국내기업에 제공하는 최초의 모델을 제시하였다.
□ 산업은행은 국내외 PF시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시장에서의 PF 업무를 확대하고 국내기업의 해외사업 참여 확대를 지원해왔다.
○ 향후에도 해외건설․플랜트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하며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기회 확대에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