産銀,『KDB Global Challengers 200』프로그램 도입
産銀,『KDB Global Challengers 200』프로그램 도입
-「중견기업 비전 2280」의 일환으로 2.5조원 규모의 중소_중견기업 육성 프로그램 시행
·일자리 창출 등 사회공헌 우수 중소_중견기업을 우선 지원
·기업성장단계 및 개별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육성 추진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중소-중견-대기업’성장 생태계 강화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12일(월) 성장가능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새로운 금융지원 프로그램「KDB Global Challengers 200」을 도입하였다고 밝혔다.
□ 산업은행은 이번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예비중견*·중견기업 200여개사를 선정하고,
* 예비중견기업 : 설립 7년 초과 및 매출액 300억 초과 중소기업
- 2.5조원 규모의 전용 특별자금 지원과 아울러 M&A·컨설팅 등 은행 내 전문가 그룹에 의한 체계적인 경영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선정기업들이 새로운 성장기회를 모색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정부의 중견기업 육성정책「중견기업 비전 2280」을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사회공헌도가 우수한 기업을 우선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성장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환경 조성의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KDB Global Challengers 200」의 주요 내용 및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목표
- 2022년까지 미래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예비)중견기업 200여개사를 선정, 전용자금 2.5조원 및 종합솔루션을 제공하여 추가 일자리 1만개 창출 및 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지원
② 기업 규모 및 영업특성을 고려한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 기업 규모(중소/중견) 및 영업특성(내수기반/수출중심)을 감안, 총 3개의 유형으로 구성
③ 2.5조원 규모의 전용 특별자금 조성
- 프로그램 선정기업 전용 특별자금 2.5조원을 조성, 기업의 R&D, 설비투자 및 해외직접투자 등 실질적 성장기반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특별우대금리 제공을 통해 기업 금융비용 최소화
④ 산업은행 전문가 집단에 의한 금융_비금융 서비스 종합적 지원
- 여신업무 및 주요 산업분야에 대해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Senior급 인력으로 구성된 ‘전담컨설턴트’가 선정된 기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여신PB‘ 업무 제공
⑤ 유관기관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지원 효과 극대화
- 금융위원회_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관련부처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중견기업연합회, KOTRA 등 유관기관의 사업 연계를 통한 지원정책 간 시너지 확대 및 범(凡)사회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중소-중견-대기업’ 성장 선순환 생태계 조성
□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은,
_ “한국경제의 중추인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서는 정부-금융-기업 간 협력을 통한 총체적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_ “산업은행은 대표 정책금융기관이자 중소·중견기업의 동반성장 파트너로서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확대, 기술력 강화 등 역량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대한민국 혁신 성장 동력 육성에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