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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및 한국성장금융「2018년 제2차 성장지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서류심사 결과 발표

작성일 : 조회 : 123

산업은행 및 한국성장금융「2018년 제2차 성장지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서류심사 결과 발표
- 지원한 16개 운용사 중 6개사 통과 (선정계획의 2배수)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 및 한국성장금융(사장 이동춘)은 26일(목) 「2018년 제2차 성장지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서류심사* 결과, 지원한 16개 운용사 중 6개사가 통과했다고 밝힘

 

 ○ 이번 2차 성장지원펀드는 추경예산 700억원과 산은자금 700억원으로 민간자금 2,100억원을 매칭하여 창업 초기 이후 성장 단계의 중소(벤처)·중견기업 등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펀드 조성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 1차 출자사업 대비 선정심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진행 중에 있음

 

 ○ 리그별로는 Growth-Cap 4개사, 벤처리그 2개사가 각각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함
 
□ 향후 구술심사 등을 거쳐 8월 6~7일중 위탁운용사를 선정하고, 내부 승인절차를 거쳐 8월중 최종 확정 예정임
   선정된 위탁운용사는 연내 펀드결성을 완료하여야 함

 

< 2018년 제2차 성장지원펀드 출자사업 개요 >

 ○ 정책출자자 위탁운용 출자 규모는 총 1,400억원
   - 재정(정부예산) 700억원 및 산업은행 700억원 출자
   - 민간출자 2,100억원 매칭을 통해 약 3,500억원 규모 펀드 조성 추진
  ※ 제1차 펀드(2조원 규모, 정책 출자 8,000억원)는 ’18.6월 위탁운용사 선정 완료

 ○ 창업 초기 이후 성장단계의 중소(벤처)?중견기업 등에 대한 자금 지원
   - M&A, Buy R&D, 해외진출 등 성장자금 공급 및 Buy-out, 세컨더리 등 회수단계 투자 그리고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에 지원
   - 혁신기업의 성장단계별(벤처→성장→중견) 투자수요 등을 감안하여 2개 리그(Growth-Cap, 벤처)로 조성

 ○ 민간 자율성 제고 및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한 민간 참여 확대
   - 주목적투자대상의 자율제안, 집합투자기구의 자율선택, 성과중심의 보수구조 제안 등 운용사 선택 폭 확대
   - 민간출자자 先확보한 운용사를 우대하는 등 민간주도의 출자사업 확대
   - 정책출자자의 초과수익 일부 이전 또는 펀드손실 일부 보전 등을 통해 민간출자자 앞 인센티브 제공
   - M&A 방식의 회수, 후속투자(Follow-on), 신주 보통주 투자 등의 실적에 대하여 운용사 앞 추가 인센티브 제공

 

※ 문의처 : 산업은행 간접투자금융실 김영수 팀장(☏02-787-0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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