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한국성장금융 2019년 성장지원펀드 출자사업 공고
산업은행·한국성장금융 2019년 성장지원펀드 출자사업 공고
- 재정·정책기관 8,500억원 출자를 통해 총 2.43조원 규모 펀드 조성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 및 한국성장금융(사장 이동춘)은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성장지원펀드의 1차년도 펀드 결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8일(금) 2차년도(2019년) 성장지원펀드 출자사업을 공고
* 2월 28일(목) 16시 제안서 접수 마감
□ 이번 일괄공모를 통한 정책출자자 위탁운용 출자규모는 총 8,500억원
○ 재정 1,000억원과 산업은행이 5,300억원, 성장사다리펀드가 1,200억원, 산은캐피탈이 1,000억원을 출자하여 민간자본과 매칭을 통해 2.43조원 규모의 성장지원펀드를 조성하고, 동 펀드는 혁신 중소(벤처)·중견기업의 성장·회수단계에 중점 투자할 예정임
□ 이번 2차년도 출자사업도 민간 자율성 제고 및 다양한 인센티브 등을 통해 민간참여 확대를 추진하고,
○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과정 및 리그별 경쟁을 통해 4월중 약 19개의 우수운용사를 선발할 예정임
< 2019년(2차년도) 성장지원펀드 출자사업 개요 >
○ 일괄공모를 통한 정책출자자 위탁운용 출자 규모는 총 8,500억원
- 재정(정부예산) 1,000억원, 산업은행 5,300억원, 성장사다리펀드 1,200억원, 산은캐피탈 1,000억원 공동출자
- 민간출자 1.58조원과 매칭을 통해 2.43조원 규모의 펀드 조성 추진
- 펀드결성시한은 10월말이며, 펀드 존속기간 10년이내 및 투자기간 5년 이내에서 펀드운용 예정임
○ 창업 초기를 지난 성장단계의 벤처 중소 중견기업 등에 대한 자금 지원
- M&A, Buy R&D, 해외진출 등 성장자금 공급 및 Buy-out, 세컨더리 등 회수단계 투자 그리고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에 투자 예정
○ 민간 자율성 제고 및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한 민간 참여 확대
- 주목적투자대상의 자율제안, 집합투자기구의 자율선택, 성과중심의 보수구조 제안 등 운용사 선택 폭 확대
- 민간출자자 先확보한 운용사를 우선 선정하는 등 민간주도의 출자사업 확대
- 정책출자자의 초과수익 일부 이전 또는 펀드손실 일부 보전 등을 통해 민간출자자 앞 인센티브 제공
- M&A 방식의 회수, 후속투자(Follow-on), 신주 보통주 투자 등의 실적에 대하여 운용사 앞 추가 인센티브 제공 등
[첨부] 2019년 성장지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