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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한국성장금융「소재·부품·장비 전용 펀드 출자사업」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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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한국성장금융「소재·부품·장비 전용 펀드 출자사업」공고
- 재정·정책자금 2,200억원 출자를 통해 총 4,000억원 이상 규모 펀드 조성
-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당산업 영위 기업 앞 집중 투자 예정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 및 한국성장금융(사장 성기홍)은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원활한 투자 지원을 위해 1월 7일(화) 소·부·장 전용 펀드 출자사업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 1월 9일(목) 오전 10시, 출자사업설명회 개최 예정(산업은행 스타트업 IR센터)


□금번 펀드는 최근 글로벌 무역 여건 변화*로 대외의존형 산업구조 탈피가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로 블라인드 펀드와 프로젝트 펀드로 구분하여 조성할 예정이다.
   * `19.7.1 : 日 경제산업성, '반도체 관련 소재 수출 규제' 발표
   * `19.8.2 : 日 각의(국무회의), 일반 포괄허가 대상국(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하는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 의결 및 시행(8.28)


 ○ (블라인드 펀드) 정책출자 1,200억원(재정 1,000, 산업은행 200)을 마중물로 2,000억원 이상의 펀드 조성 예정 


 ○ (프로젝트 펀드) 정책출자 1,000억원(재정 1,000)을 마중물로  2,000억원 이상의 펀드 조성 예정

 



□ 블라인드 펀드는 `20.1.31자 제안서 접수받아, 2월내 운용사 선정하고 `20.7월까지 펀드 결성하여 투자를 본격 시작할 예정이다.


 ○ 프로젝트 펀드는 운용사 제안 방식으로 수시접수 받아 개별심사를 통해 선정 예정임


< 소재·부품·장비 전용 펀드 출자사업 주요사항 >

 ○ 4,000억원 이상의 펀드 조성 추진을 위해 정책자금 2,200억원 출자
   - 블라인드:펀드당 최소결성 1,000억원×2개, 출자비율 60%, 1.31자 제안서 접수
   - 프로젝트:10개 내외 최소결성 2,000억원, 출자비율 50% 이내, 수시제안접수


 ○ 소재·부품·장비산업 관련 기업 앞 집중 투자 예정
   -「소재·부품전문기업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上 “소재·부품전문기업”
   - 소재·부품·장비 관련 해외기업 인수, 지분투자(국내기업 해외진출 등 연계) 등


 ○ 민간출자자에게 메리트 있는 인센티브 제공할 예정
   - 재정출자에서 가져가는 초과수익 일부(20% 이내) 이전 또는 펀드손실 일부(출자원금의 20% 이내) 보전


□ KDB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은 금번 조성 펀드를 통해, 우수한 소재·부품·장비 산업 영위 기업 앞 충분한 규모의 모험자본을 공급함으로써, 우리 경제가 질적으로 한층 더 고도화 되기를 희망하고,


 ○ 그동안 해외에 많은 부분을 의존해온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국내기업 육성을 통해 근본적으로 특정 국가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탈피하여, 핵심소재·부품부터 완성품까지 아우르는 제조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국가적으로 엄중한 경제상황에서 산업은행은 소·부·장 기업 앞 지원하는 ‘핵심기반산업 지원자금’(`19년 지원실적 약 2조원) 및 최근 출시된 ‘소부장 경쟁력 강화 특별온렌딩’(2,000억원 규모) 등을 통해서도,소·부·장 산업의 외형성장과 성장토대 확대, 경쟁력 강화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 문의처 : 산업은행 간접투자금융실 혁신펀드운용팀 김영수 팀장(☏02-787-0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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