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産銀, 중소·중견기업의 설비투자촉진을 위해 마련된 「설비투자붐업프로그램」으로 시설자금 첫 지원

작성일 : 조회 : 307

産銀, 중소·중견기업의 설비투자촉진을 위해 마련된 「설비투자붐업프로그램」으로 시설자금 첫 지원
-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기업 ㈜네패스아크에 1.5%의 파격적 금리로 150억원을 지원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18일(화) 국내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기업인 ㈜네패스아크에 초저금리 상품인 「설비투자 붐업(Boom-up) 프로그램」(2월10일 출시)을 활용한 첫 사례로 150억원의 시설자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 동 프로그램은 정부가 발표한 2020년 경제정책 방향에   따라 중소·중견기업들의 신규투자 촉진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기존대출상품에 비해 파격적인 1.5%의 최저금리를 적용하여 금년 설비투자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아 왔다.


□ ㈜네패스아크는 시스템반도체 Business Chain의 후공정을 담당하는 시스템반도체 Test 전문기업으로 최근 증가하는 시스템 반도체 Test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를 확장하여 왔으며 금번 저리의 금융지원으로 안정적인 설비투자 진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 산업은행은 본건 이외에도 다수의 기업들이 동 프로그램을 활용한 초저금리 설비투자에 관심을 갖고 상담을 진행중이며 현재 7~8개 기업에 대해 지원을 검토하고 있어 향후 지원규모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 아울러 동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수출규제 이후 국가적인 과제로 진행중인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 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설비투자 확대를 통한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문의처 : 산업은행 여수신기획부 곽효식 팀장(☏02-787-6906) 


< 이 자료는 배포시부터 기사화하시기 바랍니다. >

이전글 산업은행,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무역협회에 함께 6.23(화) ~ 6.24(수) 국내 최대 스타트업 페어,「NextRise 2020, Seoul」개최 성료
다음글 산업은행-무역협회 혁신성장 Fair `NextRise 2019 Seoul` 성공적 개최
페이지 최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