産銀, 企銀, 信保「회사채·CP 차환발행 프로그램」개시
産銀, 企銀, 信保「회사채·CP 차환발행 프로그램」개시
- 코로나19 금융시장 안정화 방안(3.24) 신속한 후속조치 이행 -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 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정부의 "코로나19 관련 금융시장 안정화 방안"(‘20.3.24)의 일환으로, 3.30일(월) 회사채·단기자금시장 안정화 도모를 위한 「회사채·CP 차환 프로그램」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 3.30일 우선 시장상황에 맞춰 기관 자체적으로 일정 규모의 CP매입 및 회사채 차환 수요조사 절차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 4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총 3.9조원 규모(산은 3.4조원, 기은 0.5조원)의 회사채(1.9조원) 인수 및 CP(2조원) 매입을 할 예정이다.
□ 이와는 별도로, 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신용보강)과 협업하여,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일시적 유동성 어려움 등으로 신용도가 하락한 기업(예 : A1→A2)의 CP를 매입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을 밝혔다.
○ 내주중 각 기관별 관련 내규, 시스템, 내부 승인절차 등을 마무리한 후,
○ 4월부터는 동 체계를 가동하여 본격적으로 신용도가 하락한 기업의 CP 매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은 동 프로그램을 통해 시장 전반에 걸친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여, 회사채 및 단기자금시장의 안정화 지원 등 정책금융 역할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처 : 산업은행 발행시장실 최혁수 팀장 (☏02-787-6611)
기업은행 자금부 이정준 팀장 (☏02-729-7946)
신용보증기금 자본시장부 이종구 팀장 (☏053-430-4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