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유동성지원기구(SPV) 7월 24일부터 회사채·CP 매입개시 예정
기업유동성지원기구(SPV) 7월 24일부터 회사채·CP 매입개시 예정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제4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의 「저신용등급 포함 회사채·CP 매입기구(SPV) 설립방안」에 따라 7월 14일 공식출범한 기업유동성지원기구(이하 SPV)가 7월 24일부터 본격적으로 회사채·CP 매입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편, 산업은행 및 유관기관은 SPV의 실질적인 운영을 자문할 투자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하였다.
○ 투자관리위원회는 숭실대학교 장범식 교수를 위원장으로, 한국금융연구원 박성욱 선임연구위원, 자본시장연구원 백인석 선임연구위원, 한양대학교 하준경 교수 등 관련 전문가와 산업은행 양기호 자본시장부문장을 위원으로 하여 총 5인으로 구성되었으며,
○ 7월 20일 제1차 회의를 통해 SPV 투자가이드라인을 제정하였고,
○ 7월 22일 제2차 회의에서 1차 매입대상으로 선정된 회사채·CP에 대한 자문을 완료하였다.
□ SPV는 산업은행이 SPV 출범전 정책공백 최소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선매입한 회사채 2,320억원과 신규 지원 3,200억원 등 총 15개사, 5,520억원의 회사채·CP를 7월 24일에 매입할 예정이다.
* 산업은행 선매입 기간 : 5월 20일 ~ 7월 23일
□ 향후 산업은행은 자본시장 안정화를 통한 기업들의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해 SPV를 통하여 저신용등급 회사채·CP를 적극 매입할 계획이다.
※ 문의처 : 산업은행 홍보실 백준영 팀장(☏02-787-6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