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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아시아나항공의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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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아시아나항공의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
 - 기안기금 2.4조원 신규 지원 등 범정부 차원의 정상화 방안 실행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과 수출입은행(행장 방문규)은 금호산업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9.11(금) 아시아나항공의 M&A가 무산된 점에 대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하였다.


□채권단은 M&A 무산에 따른 아시아나항공의 경영 위기 및 이로 인한 항공기 운항 차질 등 국가경제적 악영향을 최소화하고자 범정부 차원의 정상화 방안을 실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ㅇ 채권단은 기간산업안정기금을 통해신규 Credit Line 2.4조원을 지원하여 아시아나항공의 영업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적극 조치할 계획이다.


 ㅇ 아시아나항공은 채권단 관리하에 경영쇄신과 자구계획을 지속하는 한편, 노선 최적화, 비용 절감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 아울러, 채권단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금호고속에도 긴급 유동성을 지원하는 등 아시아나항공 정상화와 경영안정을 위한 다각적인 조치를 실행해 나가는 한편, 여건이 조성되는 대로 책임있고 능력있는 경영주체 앞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재추진할 방침이다.


□ 한편, 이동걸 회장은 오늘 오후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방문하여 임직원들을 만나 정부와 채권단의 정상화 의지와 계획을 설명하고, 회사 임직원들의 고통분담과 경영쇄신 등 정상화 노력을 당부하였다.


※ 문의처 : 산업은행 홍보실 팀장 백준영 (☎787-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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