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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성장금융, 정책형 뉴딜펀드 2021년 정시 출자사업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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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성장금융, 정책형 뉴딜펀드 2021년 정시 출자사업 공고


- 최대 4조원 목표 조성액중 정시 3조원 조성 계획 발표, 투자제안형 펀드, 뉴딜성장형 펀드, 뉴딜인프라펀드 등을 조성하여 다양한 뉴딜 투자수요에 대응하고 운용사 참여 문호 확대
- 펀드규모, 출자비율, 주목적투자분야 등도 대폭 자율화하여 시장이 주도하는 출자사업으로 진행


□ 한국산업은행(회장 이동걸) 및 한국성장금융(사장 성기홍)은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형 뉴딜펀드 1차년도(2021년) 정시 출자사업을 12월 29일(화)에 공고함


□ 정책형 뉴딜펀드는 2021년에 최대 4조원을 목표로 조성될 계획이며, 금번 정시 출자사업을 통해 3조원 조성계획을 마련
   * 수시 출자사업은 ‘21년 연중 진행 → 정시 출자사업 결과를 고려하여 투자분야 등 보완


 ○ 동 펀드는 뉴딜투자가이드라인상 40개 분야 200개 품목 관련 중소·벤처기업, 중견기업에 모험자본을 공급하며,


 ○ D.N.A., 미래차, 친환경·녹색산업 등 6대 뉴딜 핵심산업에 중점 투자함은 물론, 데이터센터, 풍력발전 등 뉴딜 인프라에도 대규모 투자를 지원할 예정임


□ 특히, 유망한 뉴딜투자에 대한 성과를 일반 국민과 공유하기 위한 국민참여 공모펀드가 도입됨


 ○ 국민참여 공모펀드는 이를 운용할 협력 파트너 5개사*와 함께 자펀드 선정, 판매사 협의 등을 거쳐 뉴딜 투자사업 풀(pool)이 일정수준 확보된 시점에 맞추어서 국민들에게 펀드 판매를 개시할 계획임(‘21.3월~)
     * 골든브릿지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IBK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 또한, 개별 뉴딜 관련 기업과 인프라 사업에 투자하는 프로젝트 펀드를 연중 조성하여 신속한 투자 집행을 도모할 예정임


□ 본 출자사업은 ’21년 1월 26일(화) 제안서 접수를 마감할 계획이며, 분야별 공정하고 신속한 심사과정을 통해 2월말까지 운용사를 선정할 예정임


□ 한편, 정시출자사업 결과에 따라 이를 보완하는 수시출자사업을 추가 진행할 계획으로, 뉴딜 全 분야에 모험자본 투자를 유도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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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출자사업은 다양한 뉴딜분야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으로 민간 중심의 자생적 뉴딜 투자생태계를 마련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 펀드 규모 뿐만 아니라 출자 비율, 주목적 투자분야 등에 자율제안 방식을 대폭 도입하여 민간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활용하고,


 ○ 민간출자자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후순위 보강, 초과수익 이전, 콜옵션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을 제공할 것임


□ 산은 관계자는 “향후 5년간 20조원 규모의 정책형 뉴딜펀드 조성을 위한 첫 번째 출자사업이 시작되었다”며,


 ○ “이 펀드가 한국판 뉴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시중 유동성을 생산적인 뉴딜 부문으로 유도하며, 뉴딜분야에 대한 투자성과를 국민과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 보다 상세한 내용은 산은과 성장금융의 공고문을 참조하시기 바람


※ 문의처 : 산업은행 홍보실 백준영 팀장 (☎ 02-787-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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