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산업은행·한국성장금융, 소재·부품·장비분야 투자 전용 펀드(2차) 출자사업 공고

작성일 : 조회 : 208

산업은행·한국성장금융, 소재·부품·장비분야 투자 전용 펀드(2차) 출자사업 공고


- 재정·정책자금 2,700억원 출자를 통해 총 5,000억원 이상 규모 펀드 조성
- 위탁규모 확대, 반도체 소부장 분야 신설 및 BIG3 산업 투자 인센티브 제공


□ 한국산업은행(회장 이동걸) 및 한국성장금융(사장 성기홍)은 소재·부품·장비 산업 지원을 위한 소재·부품·장비분야 투자 전용 펀드(2차) 출자사업을 3월 31일(수)에 공고함


□ 금번 펀드는 `20년 1차사업에 이어 소부장산업 지원을 위해 조성되며, 위탁규모를 확대하고 반도체 분야를 신설하였음


 ○ `20년 1차사업은 재정·정책출자 2,200억원을 마중물로 4,000억원 펀드 조성 목표로 공고하여 `21.2월말 기준 6,2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하고, 3,137억원을 투자하였음


 ○ 2차사업은 재정·정책출자 2,700억원을 마중물로 블라인드펀드(3,000억원)와 프로젝트펀드(2,000억원)로 구분하여 총 5,000억원 이상 조성할 예정임


1


□ 블라인드 펀드 중 1개 펀드는 산업-금융간 협약*에 따라 SK하이닉스 및 수출입은행이 지정출자자로 참여하는 1,000억원 규모의 반도체 전용 소부장 펀드로 조성됨
   * `21.1.19 SK하이닉스와 금융기관(산은,수은 등)간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금융 협력 프로그램 협약 체결


□ 또한, 혁신성장공동기준 중 시스템반도체, 미래차, 바이오헬스 품목을 취급하는 소부장 기업에 투자시 운용사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혁신성장의 핵심인 BIG3 산업 육성을 지원하고,


 ○ 민간출자자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정책 출자비율을 높였으며, 후순위 보강, 초과수익 이전 등 다양한 민간출자자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임


□ 산은 관계자는 위탁운용사 선정시 운용인력의 소부장 분야 투자 전문성을 평가하여 소부장펀드 조성 취지에 부합하는 위탁운용사를 선정하고,


 ○ 소부장 경쟁력 강화를 통한 자립화 촉진 및 글로벌 차원의 공급망 확장 등 글로벌 소부장 강국으로의 도약에 기여할 것임을 밝힘


□ 본 출자사업은 ’21년 4월 21일(수) 제안서 접수를 마감할 계획이며, 분야별 공정하고 신속한 심사과정을 통해 5월말까지 운용사를 선정할 예정임


□ 보다 상세한 내용은 산은과 성장금융의 공고문을 참조하기 바람


※ 문의처 : 홍보실 조성욱 팀장 (☎ 02-787-6072)

이전글 산업은행·KAIST, 국내 최초 MBA 연계 인턴십 도입
다음글 산업은행, 「회사채·CP 차환 지원 프로그램」 개편
페이지 최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