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産銀·성장금융「정책형 뉴딜펀드」수시 12개 운용사 최종 선정

작성일 : 조회 : 222

産銀·성장금융「정책형 뉴딜펀드」수시 12개 운용사 최종 선정


□ 정책형 뉴딜펀드 주관기관인 산업은행(회장 이동걸) 및 성장금융(사장 성기홍)은 6월 28일(월) 『정책형 뉴딜펀드』 2021년 수시 위탁운용사 심사 결과, 최종 12개 운용사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지원분야별로는 기업투자 11개사(지역뉴딜, 뉴딜루키 각 2개사 포함), 인프라투자 1개사이며, 지난 5.18일 28개사가 수시사업에 지원하여 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


□ 이번 수시사업은 정시사업 선정결과(2.26일 26개사 旣선정)를 보완하고 시장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지원분야별 정책출자비율 차등화(예:스마트팜 분야 종전 35%→50%), 기준수익률 하향조정(종전 7%→5%) 등 출자조건을 조정하였다.


 ○ 그 결과 정시에서 선정되지 않았던 SOC·물류디지털화, 스마트제조·스마트팜 분야에 각 1개 운용사가 선정되었으며, 디지털과 그린뉴딜 비중이 58대 42로 정시결과(77대 23)를 보완‧개선하였다.

 
○ 또한,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뉴딜 분야와 역량있는 신생 운용사 육성을 위한 뉴딜루키 분야에 각 2개 운용사가 선정되어, 한국판 뉴딜의 지역 확산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수시모집에 선정된 12개 운용사는 연내 펀드결성을 완료하여, 뉴딜분야 중소(벤처)·중견기업과 인프라에 장기 모험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 아울러, 정책형 뉴딜펀드는 5월말 기준 5천억원이 결성되어 정시모집 목표금액 3조원 대비 약 16.7%의 달성률을 나타내고 있다.


□ 산업은행 관계자는 “시장 및 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향후 5년간 20조원 조성 목표인 정책형 뉴딜펀드 첫 해 사업의 운용사 선정이 마무리 되었다”며,


 ○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성장금융과 협력하여 연내 4조원 펀드 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정시·수시 선정 운용사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정책형 뉴딜펀드 전용 홈페이지(fund.knewdeal.go.kr)에서 찾을 수 있다.


※ 문의처 : 산업은행 홍보실 조성욱 팀장 (☎ 02-787-6072)

이전글 산업은행, 신임 전무이사 임명
다음글 産銀, 2021년 KDB NextONE 3기 스타트업 모집
페이지 최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