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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 코로나19 피해기업 연착륙 지원을 위한 추가 유동성 공급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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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 코로나19 피해기업 연착륙 지원을 위한  추가 유동성 공급에 박차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정부의 「만기연장·상환유예(`21.9.16)」재연장 조치에 부응하여 추가 유동성 방안을 마련, 코로나19 피해기업의 ‘질서있는 정상화’ 과정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ㅇ 산업은행은 그간 정부의「175조원+α」지원 대책과 산은 자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코로나19 피해기업 앞 총 41조원 이상을 지원(‘21.8월말)하고 있다.
 
□ 이동걸 회장은 28일 진행된 금융위원장-정책금융기관장 간담회 자리에서 “코로나19에 따른 기업들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정부의 금번 만기연장 조치 재연장 결정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 면서


 ㅇ “산은 또한 만기연장·상환유예 재연장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충분한 유동성 지원을 통해 정부의 ‘질서있는 정상화’ 정책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업은행은 우선 속도감 있는 유동성 공급을 위해 기존의 1조원 규모의 ’재무안정 동행 프로그램‘을 활용, 코로나 피해기업의 다양한 재무상 애로점에 대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피해기업의 연착륙을 지원한다.


□ 이와 함께, 심사 간소화, 전결권 완화 등 기존 규정에 얽매이지 않는 상품 도입으로 기업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힘내라 대한민국 특별자금‘의 시즌2 신규 출시(1조원 규모)를 통해, 시즌1 종료에 따른 지원 공백을 최소화하고 코로나 피해기업의 자활·재도약을 지원할 계획이다.


□ 산업은행은 앞으로도 정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실물·금융 부문의 위기 극복을 위해 긴장감을 갖고 적극 대응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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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처 : 산업은행 홍보실 조성욱 팀장 (☏02-787-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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