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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한국성장금융·D.CAMP,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프론트원(FRONT1) 펀드』 출자사업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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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한국성장금융·D.CAMP,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프론트원(FRONT1) 펀드』 출자사업 공고
   - 3개 기관이 공동으로 280억원을 출자하여 총 420억원 규모의 2개 펀드 조성 예정
   - 세계 최대 규모 스타트업 복합지원공간 「프론트원」과 연계하여 청년 혁신창업 기반 강화


□ 한국산업은행(회장 이동걸), 한국성장금융(사장 성기홍) 및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하 “D.CAMP”, 상임이사 김영덕)은 정부의 청년창업 지원정책에 부응하고 세계 최대의 스타트업 복합지원공간인 FRONT1 활성화를 위하여 총 420억원 규모의 󰡔FRONT1 펀드󰡕 조성계획을 발표하였다.


 ○ 세계 최대 규모 스타트업 복합지원공간인 프론트원과 연계하여 추진되는 금번 출자사업은, 청년창업 기업들에게 단순 투자금 유치 기회를 넘어서 프론트원의 다양한 입주 지원,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 특히 청년창업 지원에 초첨을 맞춘 「청년창업리그」와  스타트업들이  선호하는 데모데이 프로그램인 디데이(D.DAY) 투자 연계를 위한 「D.DAY리그」로 구분하여 펀드가 조성됨으로써 창업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투자재원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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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7월 프론트원 개소에 발 맞추어 조성된 프론트원 펀드(436억원 규모)의 2차 사업인 금번 출자사업은, ①청년창업 활성화와 ②D.DAY 참여기업 투자확대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진행된다.


 ○ (청년창업리그) 청년창업지원 유관 투자*에 대하여는 투자의무비율 초과 달성시 위탁운용사 앞 성과보수를 추가로 지급하는 인센티브를 도입하는 등 청년창업 지원과 함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장치가 강화된다.
      * ① 대표권이 있는 임원 1인 이상이 만 39세 이하  ② 만 39세 이하 임직원 비중이 50% 이상


 ○ (D.DAY리그) D.CAMP가 2013년부터 89회의 데모데이를 걸쳐 총 468개 기업들에게 사무실 입주와 투자의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대표적 데모데이로 자리잡은 디데이(D.DAY) 프로그램 참여기업들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운용된다.


□ 금번 출자에 참여하는 3개 기관은 이번 공동 출자사업을 계기로 청년세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임을 밝혔다.


 ※ 문의처 : 산업은행 홍보실 조성욱 팀장 (☏02-787-6072)

                  한국성장금융 성장금융실 노해성 실장 (☏02-2090-9150)

                  은행권청년창업재단 투자실 김시완 실장 (☏02-2030-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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