産銀·성장금융, 2022년 정책형 뉴딜펀드 1차 출자사업 공고
産銀·성장금융, 2022년 정책형 뉴딜펀드 1차 출자사업 공고
- 14개 운용사를 선정하여 정책자금 1조원을 마중물로 2.8조원 규모 뉴딜펀드 조성
- 최신 산업동향을 투자기준에 반영하고, 탄소중립 분야 우대로 저탄소경제 전환 유도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 및 성장금융(사장 성기홍)은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책형 뉴딜펀드」 2022년 1차 출자사업을 1월 7일(금)에 공고한다고 밝혔다.
○ ’21년 뉴딜펀드는 정책자금을 마중물로 목표 4조원을 초과한 5.6조원이 조성되어 성공적인 민간자금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미래 핵심산업(디지털·그린) 지원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 정책형 뉴딜펀드는 금년에도 4조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1차 사업을 통해 정책자금 1조원*과 민간자금 1.8조원을 매칭하여 2.8조원 규모의 펀드를 우선 조성한다.
* 재정 3,720억원, 산은 4,540억원, 성장사다리펀드 1,580억원으로 구성
○ 선정 운용사수는 블라인드펀드 기준 14개로 작년 대비 펀드별 규모를 키워 운용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한편, 뉴딜분야 기업의 스케일업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 1차 출자사업은 디지털·그린분야 최신동향 등을 감안하여 시장의견과 정책적 수요를 반영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 무탄소 가스발전 등 녹색분류체계 내용 및 메타버스, 핵산기반 백신 등 최신 산업동향을 반영한 「뉴딜투자 공동기준」 개편으로 관련 중소·벤처기업에 모험자금 공급을 유도하고,
○ 전 세계적으로 높은 성장이 기대되면서 정책적 육성도 필요한 탄소중립·친환경 분야의 운용사를 우선 선정하여 저탄소경제로의 전환에 필요한 자금공급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 아울러, ESG 투자저변 확대로 국내 투자시장의 선진화를 유도하기 위해 운용사의 ESG 투자역량 등을 심사시 고려하고,
○ 뉴딜펀드의 조속한 결성과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도 부여할 계획이다.
□ 본 출자사업은 2월 3일(목) 제안서 접수를 마감하며, 분야별 공정하고 신속한 심사과정을 통해 3월중 운용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 한편, 산은 관계자는 “금번 1차 사업 이후 4월중 1.2조원 규모의 2차 출자사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 “2차 사업은 민간 주관기관*의 참여와 함께 지역투자 활성화, 모험자본 생태계 선순환, 인프라 지원에 중점을 둘 예정”이며,
* 2차 사업 일부를 주관할 민간운용사 1월 중 별도 공고 예정
○ “향후 운용사별 실적에 따른 체계적인 평가·관리를 통해 정책펀드의 성과기반 운용 문화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상세한 내용은 산은과 성장금융의 공고문 참조(1.7일 오후 게시 예정)
(산은) 홈페이지(www.kdb.co.kr) -> 은행소개 -> 홍보센터 -> 새소식 -> 공지사항
(성장) 홈페이지(kgrowth.or.kr) -> 공지사항 -> 출자사업공고
※ 문의처 : 산업은행 홍보실 조성욱 팀장 (☎ 02-787-6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