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차별화된 심사체계로 신산업 혁신기업앞 4.4조원 지원
산업은행, 차별화된 심사체계로 신산업 혁신기업앞 4.4조원 지원
- ‘18년 이동걸 회장의 제안으로 금융권 최초로 신산업 지원을 위한 심사체계 마련
- ‘21년 재무상태 열위하나 미래성장성 우수한 혁신기업앞 2조원(100건) 지원
- ‘22년 탄소중립을 위한 녹색금융, 미래기술 스타트업 등에 지원 강화 예정
□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성공가능성이 높은 신산업 혁신기업에 '21년 연간 100건 2조원에 달하는 금융지원을 완료하였다.
○ 산업은행은 재무 열위 등으로 일반 심사로는 금융지원이 곤란한 신산업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신기술ㆍ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성, 미래 성장잠재력 등을 종합분석하는 ‘신산업 혁신기업 심사체계’를 '18년 8월 도입한 이래 ‘21년말까지 누적 186건 4.4조원을 지원하였다.
○ 이는 국내 영업점 등에서 혁신기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21년 1월 신산업 전담 심사부를 신설하는 등 적극적인 여신심사를 지속한 결과이다.
□ 특히 '21년에는 디지털·그린 분야의 혁신기업에 대한 시설자금대출 및 투융자 복합금융을 중점적으로 지원하였다.
○ 주요 지원 분야로는 지식서비스(플랫폼, 컨텐츠 등), 첨단제조·자동화(수소·전기차, 우주항공 등), 에너지·환경(2차전지, 수소연료전지, 폐자원에너지 등)이었으며, 해당 혁신기업에 거액 시설자금대출, 투·융자 복합금융 위주로 금융지원을 실행하였다.

○ 산업은행은 앞으로도 신산업 심사체계를 활용한 신산업 혁신기업앞 금융지원을 적극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산업은행 홍보실 조성욱 팀장(☏787-6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