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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성장금융「정책형 뉴딜펀드」14개 운용사 최종 선정

작성일 : 조회 : 370

産銀·성장금융「정책형 뉴딜펀드」14개 운용사 최종 선정


- ’22년 1차 2.81조원 조성을 목표로 조속한 펀드결성 및 투자집행 유도
- 탄소중립 분야 투자촉진 등 다양한 뉴딜분야에 모험자본 공급 확대


□ 한국산업은행(회장 이동걸) 및 한국성장금융(사장 성기홍)은 3월 8일(화) 『정책형 뉴딜펀드』 2022년 1차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 3.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4개 운용사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지원분야별로는 소형펀드 7개사, 중형펀드 3개사, 대형펀드 4개사 등 14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정책자금 1조원을 마중물로 ’22년중 2.81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속히 결성할 예정이다.


 ○ 뉴딜분야별로는 고부가서비스(예: 메타버스) 등 디지털뉴딜이 62%, 친환경발전 등 그린뉴딜이 38% 비중으로 선정*되어 뉴딜분야 전반에 모험자본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 (’21년 1차결과) 디지털 77%, 그린 23% → (’22년 1차결과) 디지털 62%, 그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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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은행 관계자는 “펀드 조기결성을 통하여 뉴딜투자를 개시할 수 있도록 투자촉진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며,

   * 선정 후 5개월내 목표결성금액을 모집하고 ‘22년말까지 약정금액의 10% 이상 투자할 경우 향후 정책펀드 서류심사에 가점 부여


 ○ “특히, 탄소중립 분야 펀드에 대한 운용사를 우선 선정하여 투자 촉진을 유도함으로써 정책형 뉴딜펀드가 탄소중립 경제로의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하면서,


 ○ “아울러, 3월중 선정 예정인 민간 주관기관이 참여하는 한편, 국민참여, 지역뉴딜, 뉴딜루키 분야 등 다양한 정책수요와 시장의견을 반영한 1.19조원 규모의 ’22년 2차 출자사업이 4월중 진행될 계획이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문의처 : 산업은행 홍보실 조성욱 팀장 (☎787-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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