産銀·성장금융·신한자산운용, 혁신성장펀드 1차 출자사업 공고
産銀·성장금융·신한자산운용, 혁신성장펀드 1차 출자사업 공고
- ‘23년 1차 사업에서 10개 운용사 선정으로 2.3조원 규모의 혁신성장펀드 조성
- 정책 목표 및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투트랙(혁신산업·성장지원) 펀드로 운용
□ 산업은행(회장 강석훈), 한국성장금융(대표 허성무) 및 신한자산운용(대표 김희송/조재민)은 미래성장동력 확충과 글로벌 유니콘기업 육성을 위한 「혁신성장펀드」 `23년 1차 출자사업을 4월 28일(금)에 공고한다고 밝혔다.
□ 혁신성장펀드는 향후 5년간(’23~’27년) 매년 3조원(재정 연 3,000억원), 총 15조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23년에는 정책자금 0.9조원*과 민간자금 2.1조원을 매칭하여 3조원의 펀드가 조성될 예정이다.
* 재정 3,000억원, 산은 6,000억원으로 구성

□ 금번 출자사업은 정책 목표 및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투트랙 (혁신산업·성장지원) 펀드 조성에 주안점을 둔 것으로,
○ “혁신산업펀드”는 글로벌 초격차산업, 미래유망산업 등 국가전략 산업 분야 육성을 위하여, 『혁신성장공동기준』 품목에 부합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투자하며,
○ “성장지원펀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후기 스케일업 단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여 민간시장 형성이 부족한 대형화 투자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23년 1차 출자사업은 혁신산업, 성장지원의 일반 분야에 10개의 위탁운용사 선정으로 재정 1,836억원, 산은 자금 5,900억원을 마중물로 2.3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게 된다.
○ 금번 사업은 5월 17일(수) 제안서 접수를 마감하고, 분야별 공정하고 신속한 심사과정을 통해 6월중 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 모험자본시장 민간 펀드 결성 지원을 위한 매칭출자는 하반기 중 2차 사업으로 별도 진행할 예정이다.
☞ 상세내용은 산업은행, 한국성장금융, 신한자산운용의 공고문 참조
(산은) 홈페이지(www.kdb.co.kr) → 은행소개 → 홍보센터 → 새소식 → 공지사항
(성장) 홈페이지(kgrowth.or.kr) → 공지사항 → 출자사업공고
(신한) 홈페이지(www.shinhanfund.com) → 공지/공시 → 공지사항
□ 산업은행은 간접투자금융실을 활용한 펀드출자 업무를 통해 최근 3년간(`20~`22년) 총 4.5조원의 자금을 시장에 공급하는 등 혁신기업 지원 및 신산업 육성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 `18~`20년 성장지원펀드 출자사업을 통해 `23.3월말까지 9.9조원의 펀드를 조성, `21~22년 뉴딜펀드 출자사업을 통해 `23.3월말까지 10.5조원의 펀드를 조성하는 등 민간 모험자본 시장을 육성해 왔다.
□ 산업은행은 향후에도 대한민국 대표 정책금융기관이자 주요 시장 조성자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지속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문의처 : KDB산업은행 홍보실 송상규 팀장 (☎787-6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