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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 글로벌파트너쉽펀드 5호(母펀드) 운용사로 우리자산운용 선정

작성일 : 조회 : 134

  産銀, 글로벌파트너쉽펀드 5호(母펀드) 운용사로 우리자산운용 선정


 - 민간투자자의 대거 참여로 2,700억원 규모의 역대 최대 모펀드 결성 예정

 - 해외 운용사 및 해외 투자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자펀드 조성으로 국내 벤처생태계의 모험자본 공급 확대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대


□ 산업은행(회장 강석훈)은 11일 「글로벌파트너쉽펀드 제5호」의 위탁운용사로 우리자산운용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금번 다섯 번째로 결성되는 글로벌파트너쉽펀드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자금유치와 벤처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산업은행이 ‘14년부터 주도적으로 조성해온 모펀드(Fund of funds)다.


 ○ ‘14년 1호를 시작으로 ‘20년 4호까지 총 4,845억원 규모로 결성되어 총 42개 자펀드 앞 출자하였으며, 자펀드 결성 규모는 총 2조 8천억원에 달한다.


□ 이번 5호 펀드는 산업은행 1,000억원 外 우리은행 1,500억원 및 일반기업 200억원 등 민간자금 1,700억원 이상 공동 출자하여 역대 최대인 2,700억원 규모로 결성된다. 


 ○ 역대 최대 규모로 결성되는바, 더욱 다양한 해외 운용사 파이프라인 확보와 자펀드 앞 출자비중 확대를 통해 국내 벤처생태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하고, 글로벌파트너쉽펀드의 인지도 제고 또한 기대된다.


□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우리자산운용은 10여개 이상의 자펀드 앞 출자를 통해 총 1조원 이상의 자펀드를 조성할 예정으로, 


 ○ 주로 해외 운용사가 운용하고 해외 투자자가 참여하면서 국내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자펀드 등에 출자를 통해 글로벌파트너쉽펀드의 취지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운용할 예정이다.


□ 산은 관계자는 “이번 5호 펀드는 글로벌파트너쉽펀드 최초로 공모방식으로 진행, 우리자산운용을 위탁운용사로 선정하였으며, 역대 최대 규모로 결성된다고” 밝혔다.


 ○ 특히 “벤처투자 위축기에 대규모 민간자금 유치를 통해 적극적으로 모험자본을 공급하여, 국내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국내 벤처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문의처 : 산업은행 홍보실 송상규 팀장(☎ 02-787-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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