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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 경남 창원에서『KDB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피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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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 경남 창원에서『KDB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피치』개최


- 지역 특화 벤처플랫폼을 통해 벤처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혁신기업 성장에 기여 -



□ 산업은행(회장 강석훈)은 8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벤처생태계 유관기관 및 VC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DB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피치』를 개최하였다.


 ○ 『KDB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피치』는 『V:Launch』라는 브랜드로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5월), 울산 UNIST(7월), 부산 창업벤처엑스포 FLYASIA(10월)에서 진행한 바 있다.


  ※ 『V:Launch』는 산업은행이 동남권 소재 혁신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중인벤처플랫폼으로 벤처기업(Venture)의 가치(Value)와 성공(Victory)를 쏘아올리는 발사(Launch)대 역할을 하는 지역특화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올해 4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퍼스널모빌리티 공유서비스 대표기업 ‘더스윙’ 김형산 대표가 ‘차를 위한 도시에서 사람을 위한 도시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 이후 이어진 스타트업 IR 세션에서는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스타트업 4개사가 수도권‧지역 VC 등 20여개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IR을 진행하였다.


  ※ IR 실시 스타트업 4개사 : 심장판막 역류방지 의료기기를 제조하는 ‘타우메디칼’, 도축 자동화로봇 솔루션을 제공하는 ‘로보스’, 약물(마취액) 주입용 디지털 자동주사기를 제조하는 ‘메디허브’, 퇴행성 뇌질환 디지털 치료기 개발 기업 ‘뉴라이브’


□ 『V:Launch』는 동남권 유망 스타트업과 투자자 연결, 산업계 전문가 특강, 성공 창업가의 노하우 공유, 글로벌 시장진출 지원 등을 통해 동남권 지역에 벤처창업 열기를 계속 확산시킬 계획이다


 ○ 특히, 지난 1, 2회차에서 IR을 실시한 7개사 중 5개사가 산업은행 60억원 포함 총 2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지역 특화 벤처플랫폼으로서 『V:Launch』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 투자유치 스타트업 5개사 : 스마트 물류 플랫폼 ‘센디’(산업은행 20억원 포함 총 70억원), 비대면 커피주문 플랫폼 ‘페이타랩’(산업은행 20억원 포함 총 40억원), AI 기반 실시간 신발제조 매칭 플랫폼 ‘크리스틴컴퍼니’(산업은행 20억원 포함 총 65억원), 메탈웨이브 기반 무선통신기기 제조‘지앤테크놀로지스’(총 20억원), LCD 기반 프로젝터용 스크린 제조 JK테크(총 5억원)


□ 최만식 산업은행 동남권투자금융센터장은 “산업은행은 『V:Launch』를 통해 동남권 지역 유망 벤처기업들이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남 창업벤처생태계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행사에 참석한 이재훈 경남도 창업지원단장은 “동남권 지역 특화 벤처플랫폼인 『V:Launch』를 통해 경남 창업 생태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산업은행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혁신 창업기업 및 벤처기업의 육성과 성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처 : KDB산업은행 홍보실 송상규 팀장 (☎787-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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