産銀, 부산에서「동남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방안 설명회」개최
産銀, 부산에서 「동남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방안 설명회」 개최
- 고객맞춤형 新선박금융 솔루션「KDB SOS Fund」출시
☐ 산업은행(회장 강석훈)은 2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동남권 지역 주요 거래처 35개사 CEO가 참석한 가운데 「동남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방안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설명회에서는 동남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은행 여신상품 운영방안, 동남권 벤처 및 해양·물류 지원 프로그램 등을 고객사 앞 설명하고 지역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산업은행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국가적 아젠다 실현을 적극 지원하고자 ‘23.2월 국내지점과 해양산업 영업을 총괄하는 지역성장부문을 부산으로 이전하여,
- 동남권 산업구조의 저탄소화, 혁신·벤처생태계 조성, 지역특화산업 육성 등 지역경제 성장을 촉진할 투·융자 복합금융 업무 강화를 위해 동남권투자금융센터를 신설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 부산에 위치한 해양산업금융본부 산하 해양산업금융실을 해양산업금융1실과 해양산업금융2실로 확대하여 해양특화 금융 서비스 기능도 강화하였음
☐ 산업은행 동남권지역본부 및 해양산업금융본부에서는 첨단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하여 ‘23년 5조 2,334억원*의 자금을 공급하였으며
* 동남권지역본부 4조 1,737억원, 해양산업금융본부 1조 597억원
○ 동남권 지역에 신설·확대된 조직을 통해 △지역소재 혁신기업들의 투자유치 및 영업확대 지원을 위한 벤처플랫폼 「V:Launch*」 출범(’23.5월), △동남권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모펀드 기준 1,000억원, 자펀드 기준 2,000억원) 조성(‘24.4월 예정)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 사업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 ’23년 16개 기업 IR 실시하여 6개 기업이 총 237억원(산업은행 77억원 등)의 투자유치 성공
☐ 또한, 산업은행은 국적 선사의 선대 혁신을 위한 고객 맞춤형 新선박금융 솔루션 「KDB SOS(Smart Ocean Shipping) Fund」를 14억달러 규모로 오늘(‘24.4.2.) 출시한다고 밝혔다.
○ 기술발전‧환경규제 등 해운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대비하는 업계 요청에 적극 부응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KDB SOS Fund」로 명명된 이번 펀드는 중소‧중견 해운사의 친환경‧스마트 선대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 한편, 지난 2월 부산에서 「전국 영업점 점포장 회의」를 개최하여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한 산업은행의 영업점 업무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등 수도권·동남권 양대축 중심의 국가균형발전 금융지원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 산업은행 강석훈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지역경제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하며, 부‧울‧경 중심의 동남권이 경제성장의 새로운 축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 “오늘 출시하는 KDB SOS Fund를 통해 해운산업의 친환경 선대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의 양대 축인 동남권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체계적인 금융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처 : 산업은행 홍보실 조남규 팀장 (☎ 02-787-6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