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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 광주·전남권 중소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펀드 250억원 조성

작성일 : 조회 : 309

産銀, 광주·전남권 중소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펀드 250억원 조성


- 펀드 조성을 통해 지역소재 기업의 신성장 동력 확보와 벤처생태계의 민간 주도 성장 지원
- 오픈이노베이션펀드의 성과 및 출자기업-스타트업 간 협업 포인트 소개


☐ 산업은행(회장 강석훈)은 19일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KDB NextRound 오픈이노베이션펀드 DAY」에서 광주전남권 중소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펀드 조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산업은행의 여덟 번째 오픈이노베이션펀드인 이번 펀드는 올해 8월 250억원* 규모로 결성 예정이며, GSA PE와 케이프투자증권이 공동운용사로 출자기업과 유망 스타트업간의 협업에 초점을 맞춰 운용될 계획이다.

   * 조성규모 : 250억원(산은 70억원, 광주전남권 소재 기업 등 12개사 180억원)


 ○ 한아건설㈜, ㈜사랑방미디어, 대성아카데미, ㈜전통, 한국프라임제약㈜ 등 광주전남권 중소중견기업이 주요출자자로 참여하였으며, 출자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사업협력(R&D, 양산, 해외진출 등)과 우호적 M&A 등을 통해 공동 성장 기회를 모색한다.


☐ 산업은행은 중소중견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지원하고, 기업자본의 벤처시장 유입을 통한 국내 벤처생태계의 민간 주도 성장을 위해 2017년부터 꾸준히 오픈이노베이션펀드를 조성해 왔다.


 ○동남권 중견기업이 참여한 1호 펀드(2017년)를 시작으로, 광주전남권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한 2호 펀드와 롯데그룹 계열사가 참여한 3호 펀드(2019년), 현대차그룹 계열사‧협력사가 참여한 4호 펀드(2021년)를 조성하였으며,


 ○작년에는 ‘지역 중견기업의 신성장동력 확보’와 ‘국가전략산업 육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위해 대전·충청권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한 5호 펀드와 동남권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한 6호 펀드, 전통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이 참여한 7호 펀드를 조성한 바 있다.


산업은행의 오픈이노베이션펀드 조성 현황


☐ 한편, 이날 「KDB NextRound 오픈이노베이션펀드 DAY」에서는 업무협약 체결식과 더불어 산업은행 오픈이노베이션펀드 프로그램과 이번 펀드에 대한 운용계획 등이 소개되었고, 기존 오픈이노베이션펀드를 통해 발굴한 우수 스타트업 3개社가 투자유치 IR도 실시되었다.


 ○ 딥인사이트, 레디로버스트머신, 솔리비스의 IR과 함께 해당 스타트업을 발굴한 펀드 운용사가 오픈이노베이션 사례 및 협업 포인트를 직접 소개하여 오픈이노베이션펀드가 중소중견기업과 스타트업간 협업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IR 기업 개요


☐ 산업은행 관계자는 “지역소재 중소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 확보와 기업자본의 벤처시장 유입을 통한 벤처생태계의 민간 주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펀드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처 : 산업은행 홍보실 조남규 팀장 (☎ 02-787-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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