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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경상남도-우주항공청, 「뉴스페이스 우주항공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 조회 : 136

산업은행-경상남도-우주항공청

「뉴스페이스 우주항공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우주·항공산업 소부장 영위기업 전용으로 3,000억원 배정 및 최대 연 △1%p 금리우대 


☐ 한국산업은행(회장 강석훈)은 4일 경남 사천에서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및 우주항공청과 「뉴스페이스 우주항공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글로벌 우주·항공 시장은 민간 주도의 뉴스페이스(New Space*)로  전환되고 있으며 정부도 이에 발맞추어 지난 5월 경상남도 사천에 전담 중앙부처인 우주항공청을 개청하여 우주 거버넌스 구축을 전담하고 우주·항공 산업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 중이다. 


   * 우주개발이 정부 주도에서 민간으로 이전되는 것을 이르는 말로, 정부 주도의 ‘올드스페이스(Old Space)’에 대비되는 개념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업은행-우주항공청-경상남도는 우주·항공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자립도 제고를 통한 우주·항공산업 기초체력 강화 및 경남 위성 특화지구 등 산업단지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예정이며,      


 ○ ➊우주항공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정책 수립, ➋경남 위성 특화지구 산업기반 구축 및 활성화, ➌우주항공산업 관련 기업에 대한 효과적인 정책금융 프로그램 마련 및 현장 맞춤형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 특히, 산업은행은 이번 업무협약 이후 기존 소재·부품·장비산업 지원자금 전체 한도 3조원 중 3천억원을 우주·항공산업 전용으로 배정하고, 동 업종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금리우대를 최대 연 △1%p 적용함으로써, 우주·항공산업 성장기반 조성에 적극 부응할 예정이다. 


☐ 강석훈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경남을 축으로 우주·항공 생태계 강화를 위한 선제적인 투자가 필요한 시점에, 세 기관이 시의적절하게 협력을 개시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면서, 우주 탐사 본격화 등 新 시장 선점을 위한 국가 간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향후 우주·항공산업이 국가 주력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문의처 : 산업은행 홍보실 조남규 팀장 (☎ 02-787-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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