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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 KDB V Launch @전북 스페셜 개최

작성일 : 조회 : 157

한국산업은행, 「KDB V:Launch @전북 스페셜」 개최


  - 지난 5월 광주에 이어 두 번째로 서남권 지역에서「KDB V:Launch」개최 

  - 지역 벤처생태계 성장 지원을 위한 한국산업은행과 전북특별자치도간 MOU 체결

  -「남부권 지역성장지원펀드」운영사와 투자협약 체결을 통해 남부권 지역의 생산적 금융 기초를 마련


□ 한국산업은행(회장 박상진)은 4일 전북 부안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KDB V:Launch @전북 스페셜」을 개최하였다.


 ○ 이번 행사에는 백준영 한국산업은행 지역성장부문장을 비롯하여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조민식 한국엔젤투자협회장, 수도권 벤처투자자 및 서남권 소재 스타트업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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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KDB V:Launch @전북 스페셜」은 지난 5월 광주에 이어    두 번째로 서남권에서 개최되는 KDB V:Launch」 세션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투자에 대한 관심을 지역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되어전북특별자치도의 벤처생태계 지원전략 발표, 전북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은행과 전북특별자치도간 업무협약 체결, 지역 소재 스타트업 IR 행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 전북특별자치도는 기조발표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벤처생태계 지원 전략」을 주제로 주요정책 추진경과 및 계획 등을 소개하였고, 「피지컬 AI의 미래」를 주제로 한 패널토론에서는 업계 전문가, VC, 스타트업이 함께 전북특별자치도의 전략산업인 피지컬 AI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인사이트를  공유하였다. 


  ○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❶한국산업은행과 전북특별자치도간 「지역 벤처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및 ❷한국산업은행과 「2025 남부권 지역성장지원펀드」 운용사(3개사)간 투자협약 체결을 진행하여 남부권 지역의 생산적 금융지원 및 지역 벤처생태계 성장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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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IR세션에서는 전북 소재 스타트업인 ❶노보렉스(단편화합물 기반 약물발굴 방식의 신약 개발), ❷모나(AI 기반 배터리 안정성 및 수명 예측 솔루션), ❸비티이(수소 충전장비 및 수소 연료전지 발전기 제조), ❹아이에스피(X-선 형광분석 기술을  활용한 반도체 비파괴 검사 및 두께 측정장비 제조), ❺휴먼컴퍼지트(풍력발전 블레이드 및 선박용 로터/윙세일 제조)가 IR을 진행하여 참석한 벤처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 올해 3년차를 맞이한 「KDB V:Launch」는 이번 행사까지 총 26회 개최되어 총 77개의 지역 혁신기업이 IR을 실시하였고, 이 중 25개社가 총 2,187억원(산업은행 투자 435억원 포함)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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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준영 한국산업은행 지역성장부문장은 “산업은행은 앞으로도 벤처플랫폼, 직접 투·융자, 지역혁신펀드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산업은행만의 독창적인 종합 금융지원체계를 강화하여 지역 혁신·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문의처 : 한국산업은행 홍보실 조남규 팀장(☏02-787-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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