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 ‘25년 정책펀드 출자사업 성공적 마무리
한국산업은행, ‘25년 정책펀드 출자사업 성공적 마무리
- 혁신성장펀드·반도체생태계펀드·원전산업성장펀드 모두 목표 대비 초과 결성
□ 한국산업은행(회장 박상진)은 국내 최대의 정책 출자사업인 혁신성장펀드 등 산은이 조성을 추진한 모든 정책펀드의 ‘25년 조성 목표가 달성되었다고 밝혔다.

○ 이는 홈플러스 사태 등에 따른 모험자본시장 위축 상황에서도 시장 수요 분석을 통하여 우수 운용사와 민간출자자의 참여를 이끌어낸 결과로, 올해 3월까지 예정된 추가 모집기한(Multi-Closing) 고려시 최종 조성액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산업은행은 ’18년 정책 출자사업 개시 이후 매년 목표 조성액을 초과 달성하고 있으며, 재정 승수효과 13배*를 시현하는 등 높은 정책효과성을 입증하며 국가의 핵심 정책수단임을 공고히 하였다.
* 정책펀드조성액(32.5조원)/재정출자(2.5조원) = 13.2배 (누적 기준)
□ 한국산업은행은 올해부터 국민성장펀드(간접투자분야)를 통해 출자사업을 지속할 예정으로, “국가대표 정책기관으로서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처 : 한국산업은행 홍보실 조남규 팀장(☎ 02-787-6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