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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 「KDB VLaunch 2026 Opening」 개최

작성일 : 조회 : 255

한국산업은행, 「KDB V:Launch 2026 Opening」 개최


- 2026년「KDB V:Launch」운영계획 발표 및 스타트업 3개사 IR 진행

- 남부권 전역 확대 개최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 혁신 스타트업 성장 지원에 총력


□ 한국산업은행(회장 박상진)은 10일 NextONE 부산 IR센터에서 지역특화 벤처플랫폼 「KDB V:Launch」의 2026년 Opening을 개최하였다.


 ○ 이날 행사에는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김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이진수 부산시 금융창업정책관, 서종군 부산기술창업투자원장을 비롯하여 지역소재 스타트업 및  수도권 투자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시장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VLaunch정의


□ 올해 4년차를 맞이한 「KDB V:Launch」는 이번 오프닝까지 총 28회 개최하여, 총 83개의 지역 혁신 기업이 IR을 실시하였고 31개사가 총 2,508억원(한국산업은행 투자 473억원 포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VLaunch 주요성과



□ 이날 2026년 「KDB V:Launch」 운영계획 발표에서 산업은행은 올해  「KDB V:Launch」를 남부권 전역*으로 확대 개최하고,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밋업 세션’ 및 ‘해외 패널 초청 글로벌 세션’, ‘오픈이노베이션 관련 컨텐츠’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 (‘25) 부산, 광주, 전북 → (’26) 부산, 광주, 전북 + ‘울산’, ‘경남’, ‘전남’으로 확대 개최 예정


○ 이어진 스타트업 IR세션에서는 ㈜스패너(피지컬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한 건설현장 자동화 솔루션 개발), ㈜케미폴리오(캐슈넛껍질을 활용한 바이오소재 및 수첨바이오 연료 생산 기술 개발), ㈜씨이비비과학(그래핀 기반 차세대 콘크리트 첨가제 개발)의 투자유치 IR이 실시되었다.


□ 한국산업은행 박상진 회장은 수도권 단일 성장축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수도권 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지역별 금융 수요에 맞춤 대응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으며, 이날 “「KDB V:Launch」가 지역 벤처기업들이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는 든든한 발사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문의처 : 한국산업은행 홍보실 조남규 팀장(☏02-787-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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